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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각자의 개성을 어필했다는 평가.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악기면 악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강력하게 각인시킨 것은 물론 참가하게 된 이유나 참가 할 수밖에 없었던 솔직한 사연들을 공개하며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다수 참가자들은 <시즌1>에서 화제가 되었던 노래 ‘Rolling in the deep’과 윤현상의 자작곡인 ‘이별 참 못할짓이더라’, 이하이가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던 ‘어른 아이’, ‘마마두’ 등 <시즌1>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노래들을 오디션 도전곡으로 사용했던 상황. 이를 통해 오디션장에는 <시즌1>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국내 예선 마지막 날에는 <시즌1> 방송 초반에 탈락됐던 지원자가 <시즌2> 참가자로 재도전,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어린 나이의 참가자, 끼 많은 참가자,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 등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이는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시즌1> 보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시즌2>를 예고하고 있다.
한 심사위원은 “전반적으로 굉장히 실력이 좋은 참가자들이 많이 모였다”며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K팝 스타’ 오디션을 보기 위해 1년 동안 기다렸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대부분의 참가자가 <시즌1>에서 양현석, 박진영, 보아가 당부했던 사항들을 모두 숙지해서 준비해 왔더라. 수준 높은 참가자들 덕분에 <시즌2>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즌1> 때부터 가수를 희망하는 많은 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앞장서왔던
이어 “숨은 원석들을 놓치는 것은 우리에게도 큰 치명타이기 때문에 3일간 진행된 오디션 테이프를 하나하나 꼼꼼히 돌려보면서 가능성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국 국내예선이 모두 끝나는 9월부터는 세계 곳곳의 숨은 인재를 찾기 위해 5개 도시(뉴욕, LA, 런던, 호주, 벤쿠버)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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