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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은 황신혜의
황신혜는 오는 9월 13일 (목) 밤 11시 첫 방송을 맞는 스토리온의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2>에서 다시 한 번 MC로 활약한다.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는 여성들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까지도 도왔던 황신혜의 따뜻한 진행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 이번 시즌 어떤 절박한 사연을 가진 여성들이 황신혜를 만나 꿈 같은 변신과 행복을 경험하게 될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이다.
지난 2011년 <렛미인>이 첫 선을 보일 당시, 미인의 대명사로 사랑 받는 황신혜가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의 멘토 역할을 맡는다는 사실에 의아한 시선이 있었던 것도 사실. 하지만 황신혜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TV 예능에서 활약하는 새로운 여성 멘토로 떠올랐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세심한 조언과 눈물로 공감하는 따뜻한 마음이 사례자들을 거쳐 시청자에게까지 전해진 것.
스토리온의 최인희 팀장은 ”<렛미인>은 성형수술로 외모만 바꾸어주던 기존의 메이크오버 쇼에서 탈피해 정서적인 변화, 삶을 바꾸는 에너지를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다. 따뜻한 성품과 통찰력으로 <렛미인 2>를 잘 이끌어 줄 황신혜의 진행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의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극도의 고통을 받던 여성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국내 최대 메이크오버 쇼. 최강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일반인 출연자의 외적인 변신뿐만 아니라 심리상태, 인간관계 등 새로운 삶을 위한 내적인 변화까지도 이끌고 돕는다. 지난 2011년 11월 첫 방송 이후 강력한 반향을 일으키며 3개월여 동안 인기리에 방송됐고, 이제 오는 9월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이기 위해 사전제작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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