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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날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시작으로 개봉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6일 만에 300만, 8일 만에 400만, 13일 만에 700만, 16일 만에 800만, 19일 만에 900만, 22일 만에 한국영화 사상 여섯 번째 천만 관객 돌파의 쾌거를 달성한 <도둑들>이 8월 19일(일) 11,127,705명 관객을 동원하였다. 이는 11,081,000명을 기록한 <실미도>를 뛰어 넘는 기록이자 <괴물>(13,019,740명), <왕의 남자>(12,302,831명), <태극기 휘날리며>(11,756,735명), <해운대>(11,390,000명)의 뒤를 잇는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5위의 기록이다.
개봉 26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한 <도둑들>은 25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 1,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괴물>과 유사한 속도이자, 51일만에 1,100만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보다 25일, 46일 만에 돌파한 역대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보다 무려 20일이나 앞선 흥행 속도로 위력을 보이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개봉한 다양한 작품들의 공세 속에서도 개봉 4주차 평일 평균 20만 명을 상회하는 관객을 기록, 4주차 주말 약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펼치고 있는 <도둑들>. 범죄 영화라는 큰 틀 안에 개성으로 무장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조합과 서로 얽힌 10인 도둑들의 관계에서 비롯된 탄탄한 드라마, 여기에 짜릿한 쾌감을 전하는 리얼 와이어 액션의 볼거리를 갖춘 1급 오락 영화라는 호평을 이끌며 1,100만 관객을 동원한 <도둑들>이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5위 달성에 이어 어디까지 신기록을 이어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1,100만 관객을 돌파,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5위의 쾌거를 이룬 <도둑들>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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