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을 사로잡을 여성 전용 브리프 케이스 스타일의 백
![]() |
| ▲ 독일 브랜드 브리(BREE)의 플로렌츠(Florenz)백 |
커리어우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각 잡힌 테일러드 재킷과 블랙 뿔테 안경 그리고 브리프 케이스를 당당한 걸음걸이의 모습일 터!!! 그 중 브리프 케이스는 남성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아이템이지만 남성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딱딱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모서리 부분을 둥글리거나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접목된디자인의 백을 매치하면 단정한 커리어 우먼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소지품의 종류가 다양하기에 가방 내부에 섹션이 나눠진 것이 휠씬 실용적일 수 있다. 더불어 곧 다가올 가을 시즌의 키 컬러인 카멜 백이라면 비교적 다양한 의상과도 무난하게 믹스 매치가 가능하다.
독일 브랜드 브리(BREE)의 플로렌츠(Florenz) 백은 가방 전면 부에 포켓을 넣어 추가 수납 공간을 제공 하고 펜 홀더와 직장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노트북 휴대에 사용할 수 있도록 벨크로를 부착하여 실용성을 더했다. 또한 잦은 외근 시 들고 다니는 형식의 토트백 단점을 보완하여 탈 부착이 가능한 크.로스 끈을 구성하였다. 무엇보다 비즈니스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무게를 최소화 하고자 매우 가벼운 소재 또한 이 라인의 특징이다.
신뢰감과 지적인 이미지 연출을 위한 아이웨어
![]() |
| ▲ 독일 브랜드 헥사곤 (Hexagon) 아이웨어 |
커리어 우면을 상징하는 또 한가지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안경은 최근 들어 나쁜 시력을 보안하기 위한 것 이외에도 신뢰감과 지적인 이미지 연출을 위해 많이들 착용하기도 한다.
얼굴형에 따라 안경 테 디자인의 차이가 있겠으나, 과거 사각 형태의 딱딱 했던 디자인 보다는 부드럽고도 지적인 이미지 연출이 가능한 둥근 모양의 디자인을 많이 찾는 추세이다. 중요한 회의나 미팅에서의 첫 인상이 중요한 만큼 세련된 안경을 매치 함으로서 상대방에게 신뢰 감과 지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디자인은 평상 시 오피스 룩 이외에도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무리 없이 착용 가능하여,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어 활용도가 높다. 독일 브랜드 헥사곤(Hexagon) 아이웨어는 최고급 소재와 무게 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경량화된 제품이라 누구나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프레임 상/하간의 다른 컬러가 매치되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