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맛있는 인생’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스탭들과 배우들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야외촬영이 한창인데 이날도 시원한 여름의상을 입은 윤정희와 달리 몇 겹의 수트를 입고 더워하는 최원영에게 손부채질을 해주며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편 유연석이 오해할만 하네” “실제로도 촬영현장이 화기애애 하네요” “상대배우를 배려하는 윤정희, 미소가 너무 상큼해~”라며 반색했다.
윤정희는 드라마 ‘맛있는 인생’ 촬영을 하며 틈틈히 폭염 속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텝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하는가 하면 복날에는 그녀의 팬클럽과 함께 통큰 삼계탕 회식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한바 있다.
SBS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은 결혼후 윤정희(극중 승주)의 임신으로 그녀를 중심으로 한 오해와 갈등이 최고조를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데 드라마 ‘맛있는 인생’은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