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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김성균, 임하룡, 도지한, 장영남 그리고 천호진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 <이웃사람>이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울렸다.
특히 이번 예매율 1위는 유일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라는 시장환경에서의 약점 속에서 이루어 낸 것이어서 벌써부터 박스오피스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이웃사람>은 제작과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싱크로율 200%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예고편 조회수에 버금가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계속되는 실시간 검색어 1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에 이어 쟁쟁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8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14일(화) 진행된 언론시사회와 강풀 트위터리안 특별시사 등 일반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언론은 “상업 스릴러의 상투, 공식에 기대지 않고 시나리오와 연출의 힘으로 승부하다”(곽영진), “원작의 무게를 이 정도 수준으로 견뎌내는 것도 대단한다”(박우성), “<추격자> 이어갈 리얼리즘 스릴러”(뉴스컬처 김현진), “배우의 연기만으로도 스크린이 꽉 차네”(맥스무비 김규한), “러닝타임 내내 등줄기 서늘, 손에는 땀 흠뻑”(아시아투데이 최재욱) 등의 호평으로 원작의 재미는 물론 배우들의 열연과 김휘 감독의 연출로 두 배의 스릴과 감동을 스크린 펼쳐놓은 영화 <이웃사람>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 역시 “무서운 사회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명배우들의 출연!”(eph***), “공포 속 잔잔한 웃음까지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아로), “스릴러라고 해서 공포만 생각했는데 그 속에 감동도 있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영화보고 웹툰 처음부터 다시 봤다는 사실! 괜히 싱크로율 200% 얘기가 나온게 아닌듯”(보라돌이), “연기만점! 싱크로율 만점! 점수는 백점!!”(파파이스), “코믹 감동 스릴러 세가지를 동시에! 강추강추!”(yui1025), “스토리 구성 짱! 연기력 짱! 싱크로율 짱!”(movemove) 라며 <이웃사람>의 꽉 찬 재미에 열광했다.
이처럼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의 스타트를 알린 <이웃사람>은 이웃에 살고 있는 살인마라는 섬뜩한 설정과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간에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오감을 자극하며 8월 22일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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