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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이종혁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말문을 열며 “초등학교 때부터 인기가 많았는데, 내가 남자 중학교에 간다니까 여학생들이 정말 아쉬워했었다”며 거침없이 자화자찬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종혁은 “군 생활을 할 때 <우정의 무대>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당시 방문했던 미스코리아가 뽑은 이상형으로 내가 선발돼 특별 휴가를 받기도 했었다”고 덧붙이며 자랑스럽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종혁은 자신의 화려했던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10:10 미팅에서 모든 여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는 절친들이 등장,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종혁의 반전 평소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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