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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인나, 살 좀 오른 것 같은 최근 보기 좋아’라는 제목으로 유인나의 라디오 공개 방송 당시 모습이 게재됐다.
특히 '베이글녀' 신조어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던 예전보다 살이 좀 붙은 듯한 모습이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친구 군대 보내고 많이 울어서인가 뭔가 부어보인다”, “살이 쪄도 미모는 여전하네요”, “애교스런 목소리 듣고 싶어요”, “지현우는 잘 지내고 있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인나와 지현우는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현우는 지난 7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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