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2일(수) sidusHQ의 미투데이에는 “요즘 월화 대세! 화제의 드라마 <골든타임>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황정음씨께서 따끈따끈한 현장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앞으로도 <골든타임>, 그리고 황정음씨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황정음과 이선균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정음은 흰 가운을 입은 채 피곤한 기색 없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극중 열혈인턴 강재인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이선균과 다정다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훈훈한 커플 포스를 한껏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기도. 특히, 두 사람의 이러한 모습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입증하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팬들은 “역시 세중병원 최고 미녀 재인쌤! 황정음씨 너무 예뻐요!”, “황정음씨 의사 가운이랑 수술복 너무 잘 어울려요~”, “두분 다 진심 훈남훈녀! 생방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네요!”, “재인 민우 러브 라인 원츄! 동료애로만 남기엔 두 분의 멜로 연기가 너무 간절합니다!” 등 황정음을 향한 응원과 함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황정음이 똑 부러지는 성격의 열혈인턴으로 완벽 변신한 데 이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MBC 월화 드라마 <골든타임>은 매주 월, 화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