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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주인은 "1억이 넘는 차이다 보니 아무에게나 차키를 주지 않는다. 유재석씨 다음, 두번째로 박태성씨에게 차를 맡기는 거니 조심하라"고재차 당부했다고.
드라마 촬영에 등장하는 폭스바겐 봉고차는 연식이 1964년형(1960년대 연식)이다 보니 구조상으로는 운전하기 참 까다롭고 불편했지만 배우 박태성은 운전경력을 살려 차량 씬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촬영을 마무리 했다.
배우 박태성 트위터에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앞 창문이 열리다니 신기하다’, ‘요즘 나온 신형 차처럼 이쁘다’, ‘설리옆에 박태성씨 부러워’ 등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박태성은 9월 7일부터 대학로 창조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로맨스 코믹뮤지컬 ‘달동네 콤플렉스’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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