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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라시오 반장’은 허리에 손을 얹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허리손 반장’, ‘호라시오 반장’을 줄여서 만든 ‘호반장’ 등 한국식 별명이 생길 정도로 국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본능적인 육감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깊은 통찰력은 물론이고, 겉으로는 냉정해 보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리더의 모습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
OCN이 특별 방송하는 ‘CSI 마이애미 데이’에는 2002년부터 방송된 시즌 1부터 시즌 10(1~10화)까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의 에피소드 12편을 골라 연이어 방송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드 캐릭터 중 한 명인 ‘호라시오 반장’(데이빗 카루소 분)이 중심이 되었던 주요 사건들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호라시오 반장’이 맡게 된 첫 번째 사건, 숨겨진 가족사, 약혼녀와의 가슴 아픈 이별 등 인생에 있어서 결정적인 순간들과 최대의 위기 상황, 최고의 활약을 꼽는 에피소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년 ‘호라시오 반장’의 인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인 셈.
OCN은 “시원시원한 액션과 감각적인 사건 수사로
한편, OCN은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시즌 10의 11화부터 19화까지를 오는 9월 10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2편씩 연속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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