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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화) 오전 9시 45분 방송된 <노란복수초> 102화가 평균 시청률 4.37%, 최고 시청률 5.22%를 기록하며 뜨거운 ‘노복 신드롬’의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뿐만 아니라 22주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은 20대부터 50대 여성 시청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40대 여성 시청층에서는 최고 시청률 6%까지 치솟았으며, 점유율 역시 48%로 동시간대 케이블 TV를 시청한 40대 여성 시청자 2명 중 1명은 <노란복수초>를 본 것으로 드러나 아침 드라마의 최강자 자리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지난 21일(화) 방송된 <노란복수초> 102화에서는 현우성(하윤재 역)이 윤아정(최유라 역)의 후원아이였던 준혁이가 자신과 이유리(설연화 역)의 아들 태양임을 알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현우성은 직접 자신의 아들을 찾으러 나서게 되고, 이에 윤아정은 비리경찰 정경호(박창두 역)를 시켜 태양이를 다시 한 번 빼돌리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 것.
이 밖에도, 이유리는 자신의 억울함을 밝혀줄 증거들인 담긴 방송을 준비하지만 최상훈(최인석 역)의 방해로 무산돼 시청자들을 다시 한 번 안타깝게 만들었다. 하지만, 방송 재계를 요청하는 이유리의 엄마 김영란(한경숙 역)의 서명 운동과 인터넷 청원 운동이 시작되면서 정재계를 뒤흔들 이유리의 화끈한 복수를 다시 한 번 예고한 것.
이에 시청자들은 “윤아정의 악행이 점점 끝을 보인다” “이유리와 태양이의 재회가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현우성과 이유리, 이 둘의 러브라인도 점점 궁금 증폭”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노란복수초 최고” “매일 아침은 노란복수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올려주고 있다.
종영 2주를 남기고 연이어 화제몰이 하고 있는 <노란복수초>(감독 최은경, 작가 여정미)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100부작 일일드라마.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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