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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터뷰를 통해 윤여정 선생님과 김남주씨의 적극 추천으로 ‘넝쿨당’에 합류하게 되었다면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재미있어야지, 저 혼자 재미있으면 결과가 좋지 않아요. 관객들도 별로 신나 하지 않고요. 드라마 현장도 마찬가지예요. 스태프들에게 힘내라는 말을 건네면, 그들도 즐겁게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죠.” 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출간한 ‘행복의 발명’은 20년 전부터 쓰기 시작한 배우 일지를 책으로 펴내고 수익금은 <넝쿨당>에서 입양아인 귀남이를 연기하면서 아이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밝혔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맹활약 중인 열정 넘치는 유준상의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일>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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