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일의 남성 패션 잡지 로피시엘 옴므의 창간 1주년 기념호인 9월호의 표지모델로 차승원이 나섰다.
로피시엘 옴므에선 특별히 극적 효과를 위해 이번 커버를 한국 잡지 최초의 더블 커버형태로 제작했다.
슈트를 입은 표지를 때어내면 식스팩으로 장식된 차승원의 상반신이 여실히 드러나도록 디자인 한 것. 이 때문에 로피시엘 옴므의 1주년 기념호의 표지작업은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됐다.
로피시엘 옴므의 획기적인 기획에 배우이자 모델인 차승원 역시 촬영 내내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호응했다.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모델 차승원은 패션계의 선배로서 느끼는 소명의식과 그의 다음행보에 대한 각오를 보여줬다.
SFAA(서울패션아티스트 협회)의 첫 무대부터 모델로 활동해, 현대적 의미에서 한국 최초의 남성모델이라 할 수 있는 차승원은 일본에서 연기 숙성의 과정을 준비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