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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 최초 ‘수퍼 히어로’ 무비. 영화 <점쟁이들>로 돌아온 2012년 핫 스타 이제훈이 2012년 가장 뜨거운 반응을 기대케 하는 “chic chic한 놈들을 위한 스타일 매거진” <긱(GEEK)>의 창간호 표지를 맡아 ‘간지 작살’ 슈트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패션왕>을 찍으며 처음 슈트를 입어봤다는 이제훈은 촬영을 위해 준비한 모든 슈트 의상을 마치 맞춤복 마냥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떠오르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매거진 <긱>의 관계자들 역시 “이제훈씨가 모델 못지 않게 ‘슈트’를 잘 소화하는 것 같다. ‘벨벳’ 소재나 ‘형광색’ 등 일반적으로 소화하기 쉽지 않은 옷감이나 색상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이제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완벽한 ‘슈트 간지’를 보여준 이제훈은 “슈트는 왠지 어른들이 입는 옷 같아 슈트를 입으면 나 스스로도 성장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슈트 찬양론을 펼치기도 했다.
새로운 남성 스타일 매거진 <긱>의 창간호 모델로서 첫 시작을 함께한 이제훈은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점쟁이들>에서 MIT 공학박사 출신 퇴마사 ‘석현’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가 맡은 ‘석현’은 과학적 통계와 직접 고안한 특수 장비들로 귀신을 찾는 인물로 재기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제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점쟁이들>은 의문의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울진리에 전국 각지의 점쟁이들이 모여들고, 마지막까지 남은 5명의 점쟁이(김수로, 이제훈, 곽도원, 김윤혜, 양경모)와 신문기자 찬영(강예원)이 악령과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12년 가장 ‘핫’한 남자 이제훈의 간지 작살 슈트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긱>의 9월 창간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남성 스타일 매거진” <긱>의 9월 창간호에서는 이제훈의 인터뷰 외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뮤지션 ‘더블K’ ‘MC스나이퍼’ ‘주석’ ‘가리온’ ‘후니훈’ ‘45rpm’의 이색 ‘슈트 화보’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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