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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김소현은, 극 중 그림이 다니는 ‘대한예고’의 교복을 입고 태준 역의 민후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소현은 햇빛을 피하기 위해 민후가 씌워준 우산을 파라솔로 착각하게 할 만큼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원근감을 무시하는 얼굴 사이즈로 아이돌 그룹 멤버인 민후는 물론, 주위의 사물에게까지 굴욕을 안기고 있는 것.
더불어 김소현은 작은 얼굴과 함께 중학생이라고는 믿기 힘든 8등신 몸매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이기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파라솔 아니죠~ 우산 맞습니다! 근데 정말 파라솔처럼 보이네요”, “아이돌 멤버도 비켜갈 수 없는 굴욕!”, “소현양을 진정한 소두 종결자로 임명합니다! 부럽부럽”, “예쁜 얼굴도 부러운데 크기까지 작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현장사진 공개를 통해 진정한 ‘소두 종결자’로 등극한 김소현은 조선판 ‘왕자와 거지’ 이야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 저녁 방송되는 <마보이> 2화에서는 그림(김소현 분)이 아이린(선웅 분)이 ‘남장여자’임을 알게 되면서 아이린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재미를 선사 할 예정이다. 투니버스 <마보이>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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