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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찬은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화보 촬영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남자답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인 것.
최근 가장 핫한 보이 그룹인 B1A4의 대표로 선정된 공찬은 ‘BOYS’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평소 알려진 부드러운 소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춰두었던 남성적인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었다.
특히, 남성적인 매력을 부각시키는 업 스타일의 헤어와 짙은 눈썹, 특유의 깊은 눈빛은 ‘제임스 딘의 부활’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촬영장의 스태프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공찬의 색다른 모습은 창간 1주년을 맞은 <로피시엘 옴므>의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로피시엘 옴므>는 전국 서점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최근 MBC 금요 판타지 시트콤 “천 번째 남자” OST “Hey Girl(헤이 걸)”을 발표한 B1A4는 새 앨범 준비와 함께 뮤지컬과 라디오, “B1A4의 헬로 베이비” 등을 통해 휴식기에도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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