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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의 최초 댄스곡 'Oh! Danc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인 걸그룹 스카프의 맏언니 솔이 앙증맞은 눈웃음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사로잡고 있는 것.
신예 퓨어돌 스카프는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한 스카프로 스타일링한 ‘스카프룩’이며 중독성강한 ‘OK 댄스’ 등으로 화제몰이에 나서고 있는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스카프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솔은 웃을 때면 반달로 접히는 눈꼬리로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하는 러블리한 매력에 청아한 음색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케 하고 있다.
또한 솔은 멤버 모두가 인정한 분위기 메이커로 스카프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맏언니로서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다는 후문.
네티즌들은 ‘맏언니가 저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볼매 눈웃음, 완전 탐나네’, ‘목소리도 너무 예쁘다 귀에 쏙쏙 박히는 듯!’, ‘여동생 삼고싶다~ 너무 깜찍함!’, ‘노래실력도 출중한 솔양, 오늘부터 팬하는걸로~’ 등의 반응으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솔은 뮤지컬 전공을 하고 있는 여대생으로서 작사공부에도 열중하는 모습으로 욕심이 대단한 친구다. 상큼발랄한 비타민같은 모습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역량이 풍부한 솔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프는 일레트로닉한 기계음과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장악된 무대가 즐비한 가요계에 자신들만의 순수함을 내세워 차별화된 컨셉과 4인4색의 매력을 펼치고 있으며 오늘(23일) 저녁 M.net에서 방영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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