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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수) 오전 9시 45분 방송된 <노란복수초> 103화가 평균 시청률 4.58%, 최고 시청률 5.52%를 기록하며 ‘노복 신드롬’의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뿐만 아니라 22주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은 20대부터 50대 여성 시청층에서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40대 여성시청층에서는 최고 시청률 6%까지 치솟았으며, 점유율 역시 46%로 동시간대 케이블 TV를 시청한 40대 여성 시청자 2명 중 1명은 <노란복수초>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남자 40~50대 시청층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아침 드라마의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지난 22일(수) 방송된 <노란복수초> 103화에서는 설연화(이유리 분)가 죽은 줄 알았던 아들 ‘태양’이 최유라(윤아정 분)의 후원아이였던 ‘준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폭풍 오열을 쏟아내 보는 이들마저 가슴 저리게 만들었다.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이를 눈치채고 이미 ‘태양’이를 데리고 멀리 도주한 최유라의 만행이 이어지면서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펼쳐진 것. 하윤재(현우성 분)의 도움으로 태양이를 구할 수 있는 상황까지 가지만, 비리경찰 박창두(정경호 분) 때문에 또 한번 일이 꼬이게 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가슴을 치며 눈물을 흘리는 이유리 모습에 나도 눈물이 났다. 꼭 아들을 만났으면” “최유라는 정말 끝까지 가는구나~ 이쯤에서 멈췄으면 좋겠네!” “끝나는 순간까지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드라마. 매일 아침 안볼 수가 없어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고 있다.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연이어 화제몰이 하고 있는 <노란복수초>(감독 최은경, 작가 여정미)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100부작 일일드라마.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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