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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미니 5집 앨범 ‘판도라’로 돌아온 ‘카라’의 구하라가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반전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뷰티 전문 매거진 <뷰티쁠> 9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어 이색 화보 촬영을 마친 구하라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립 메이크업부터 눈매를 한껏 강조한 날카로운 아이 메이크업까지 무대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이색 메이크업 화보를 통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구하라는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이런 메이크업은 무대에서도 해본 적이 없어 재미있었다.”고 말하며 한껏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본인의 피부관리 비법에 대해 “진한 메이크업을 하기 전 팩을 하거나 미스트를 항시 들고 다니며 수분을 공급해 준다”고 밝혔다.
한편 구하라는 이번 <뷰티쁠>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가슴 선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이미 카라 멤버별 개인 컷을 통해서 그녀의 반전 몸매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번 화보에서는 전신을 덮는 블랙 롱드레스에서 가슴 부분만 시스루 소재로 포인트를 줘 더욱 섹시함이 부각된다는 평이다.
‘카라’ 미니 5집 앨범 ‘판도라’와 함께 더욱 섹시해진 구하라의 새로운 모습과 바쁜 활동 속에서도 블링 블링한 피부을 유지할 수 있었던 그녀 만의 뷰티 노하우는 <뷰티쁠>(www.beautypl.co.kr) 9월호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매거진 <뷰티쁠(www.beautypl.co.kr)>은 더북컴퍼니에서 발행하는 타블로이드 매거진으로 삼청동, 가로수길 등 국내 핫한 스트리트에서 배포되는 뷰티 전문 매거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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