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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에서 야비한 비리검사로 열연했던 송영규가 KBS2 TV ‘드라마 스페셜: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아내를 병수발을 하는 지고지순한 남편으로 변신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드라마 스페셜 :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송영규가 맡은 역할은 암에 걸린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결혼 후에도 아내의 병수발을 묵묵히 할 정도로 아내를 사랑하는 김의수라는 40대 중반의 남성이다.
‘추적자’에서 미친 존재감을 보여줬던 송영규. 이번 ‘드라마 스페셜 :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선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사뭇 기대된다.
한편, 송영규는 드라마 ‘추적자’를 끝내고 휴식을 취하며 그 동안 밀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조만간 차기작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 뵐 예정이다.
‘드라마 스페셜 :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KBS2 TV 8월 26일(일) 밤 11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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