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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은 광활한 바다와 조선소를 배경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김유정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늘 희망을 잃지 않는 ‘천해주’를 연기한다.
지난 18일(토) 첫 방송 이후 [메이퀸] 공식 시청자게시판에는 “유정양의 명품연기는 단연 최고였다”(dhwm***), “진정성이 느껴지는 연기로 드라마 몰입에 도움을 줬다”(gese******) 등 김유정의 연기에 호평이 이어졌다.
김유정은 “아역들의 알콩달콩한 만남을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고, 해주와 아빠의 남다른 부녀간 애정도 중점적으로 보면 더 좋겠다”며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회가 지나갈수록 아역들의 러브라인이 시작되는데, 감독님은 용접하면서 사랑이 싹튼다고 ‘용접공 로맨스’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하며 아역로맨스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뛰어난 연기력과 오목조목한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김유정은 “평소 드라마를 잘 안 챙겨보시는 분들이 저의 연기를 보려고 TV를 켜게 만드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극 초반 김유정과 박지빈, 박건태, 현승민, 서영주, 김동현 등 아역들이 대거 등장, 성인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메이퀸]은 오는 25일(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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