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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은 극중 머리는 차갑지만 가슴은 뜨거운 천부검의 ‘조정현’ 역을 맡아, 기존의 법의학자들과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현장에 출동해 사건 현장을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질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열쇠를 찾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 연기파 배우 이경영의 합류 소식에 벌써부터 시즌 2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더욱 높아진 상태. <뱀파이어 검사2>에서 어떤 캐릭터로 이야기를 꾸려나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이경영은 <뱀파이어 검사2>에서 맡게 된 캐릭터의 성격을 제대로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경영은 캐릭터컷 촬영이 시작됨과 동시에 베테랑 배우답게 자신이 맡은 역할과 싱크로율 100%의 포즈를 선보여 촬영 하는 내내 현장 스탭들 역시 숨죽여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이 출연해 한층 물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여기에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이경영이 새롭게 가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 <미스터 주부퀴즈왕>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지난 시즌에 이어 한정훈, 강은선 작가가 극본을, CJ E&M의 이승훈 PD가 지난 시즌에 이어 기획을 맡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오는 9월 9일(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안방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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