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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막이래쇼3> 멤버인 김동현은 시청자캠프 촬영 후, 어린이 참가자들이 사인 요청을 하지 친필 사인을 전하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그러나 사인을 받아본 시청자캠프 참가자들은 김동현의 글씨체에 웃음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연예인 사인이라기보다 같은 반 친구가 썼다고 해도 믿을만한 사인을 보였기 때문인 것. 심지어 참가자들은 김동현의 글씨체를 따라 써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김동현은 “내 사인이 그렇게 쉽나? 다 따라하네”라며 갸우뚱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고.
올해로 예능 9년차 김동현은 <막이래쇼3>에서도 막강한 입담으로 ‘예능의 황제’라 불리고 있던 터라, 그의 반전 사인에 다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 김동현의 사인은 몇 달 전, ‘정직’ 글씨체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해일의 사인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김동현의 사인을 본 네티즌들은 “사인도 왠지 모르게 김동현처럼 웃기네요.”, “꾸밈없는 김동현 사인 귀여움 돋네요~”, “저도 똑같이 따라 쓸 수 있겠는데요? 하하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김동현은 시청자캠프 동안, 촬영이 없는 시간에도 참가자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옆집 친형과 같은 모습을 보여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을 포함한 무작정 탐험대 전원 모두 시청자캠프 참가자들과 밤늦게까지 다양한 게임을 하거나 허심탄회한 이야기도 나누는 등 서로의 우정을 다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투니버스의 <막이래쇼>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어린이들이 직접 꾸며 나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쇼다. 6명의 어린이 무작정 탐험대 멤버들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모험과 놀이를 체험하는 것이 주 내용. 초등학생(만 7~12세)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4.76%(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올 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막이래쇼 멤버들과 어린이 시청자 12명이 함께 한 <막이래쇼3>은 오는 8월 24(금)에 방송될 17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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