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캔버스 앞에서 물감을 칠하는 개성 있는 화보 촬영을 소화한 이종석은 화려한 색감의 니트와 팬츠 등으로 스타일링하며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흔들었다.
또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기럭지와 자연스러운 표정연기로 촬영현장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이끌었다고 한 촬영 관계자는 말했다.
이종석은 <슈어>와의 인터뷰에서 ‘R2B:리턴 투 베이스’ 개봉을 앞두고 “영화 속에서 어리버리했던 당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며 “1년 전 내 모습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많이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배우 그 자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고 싶다”고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종석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와 화보는 <슈어>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