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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영화와 드라마, 예능, 음악을 넘나들며 힘차게 날갯짓을 하고 있는 그녀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관심 있는 것에 직접 부딪치고 제 자신을 마음껏 흔들어보면서 그 안에서 드디어 자유를 찾은 것 같다”고 대답하며, “보스턴에서의 연출 공부, 음악에 대한 진지한 고민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자신을 치유하고 비로소 자아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자아를 찾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대답하는 그녀지만, 가치 있는 세월을 보낸 그녀의 얼굴에선 편안함이 느껴졌다.
촬영 내내 아울 시티의 전자음악과 함께 경쾌한 분위기 안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닥치고 패밀리’의 캐릭터처럼 경쾌한 톤 앤 매너의 촬영을 하고 싶다는 박지윤의 바람에 의해 진행되었다.
박지윤의 자아를 찾기 위한 도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는 <인스타일>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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