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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공현주가 승무원으로 변신, 유니폼 옷맵시를 뽐냈다.
공현주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천공항서 CF 촬영중~오늘은 승무원으로 변신^^”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현주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채 단아한 미소를 띄고 있다. 특히 실제 승무원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지적이고 단아한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공현주 승무원 유니폼 진짜 잘 어울린다", "국가대표 단아 미인", "유니폼 종결자", "나도 저 비행기 한번 타보고 싶다"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종영된 SBS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에서 美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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