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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그 보다 더 빠른 속도로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보태며 8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개봉 15일 만에 350만 관객을 동원하며 거센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8/26(일) 전국 누적 관객 4,107,199명을 동원, 개봉 1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여기에 상반기 404만 관객을 동원한 <댄싱퀸>을 제치고 2012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6위,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 9위에 오르며 2012년 여름 극장가 흥행 작품으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무엇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뜨거운 입소문을 바탕으로 개봉 3주차 8/25(토), 8/26(일) 주말을 맞아 상업영화 중 좌석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증가를 반영하는 결과로 2012년 온 가족 패밀리 무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 또한 개봉 3주차 다시 한번 <도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개봉 3주차까지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 흥행 롱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흥행 속도는 개봉 24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동일한 사극 장르로 흥행을 이끌었던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478만)보다 5일 빠른 속도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거침없는 흥행 속도를 실감케 한다. 또한 2012년 상반기 한국영화 흥행을 이끌었던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468만) 보다 일주일이나 빠른 속도이자 <내 아내의 모든 것>(458만)보다 18일, <건축학개론>(410만)보다는 34일이나 빠른 흥행세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선시대 얼음 전쟁이라는 시원한 소재, 2천만 흥행배우 차태현을 비롯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에 대한 높은 선호도, 빵 터지는 유쾌한 재미로 남녀노소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오락 블록버스터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개봉 19일 만에 410만 관객을 돌파하며 8월 극장가 독보적 흥행작으로 거침없는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개봉 4주차를 맞는 이번 주 꾸준한 관객몰이로 500만 관객 돌파에 청신호를 밝힐 것으로 새로운 흥행 기록에 극장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서 비롯된 유쾌한 웃음과 대규모 얼음을 통한 시원한 스케일로 폭발적 호응과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녀노소 전 연령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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