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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시원한 흥행질주를 시작한 서스펜스 스릴러 <이웃사람>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1,092,578명(영진위 기준)의 관객 몰이로 100만 관객을 돌파해 심상치 않은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이웃사람>의 관객 스코어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시장 환경적인 약점에도 불구하고 26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후궁: 제왕의 첩>의 첫 주 스코어 990,388명(영진위 기준)을 가뿐히 넘어서는 것은 물론, 460만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상반기 흥행 1위를 차지한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개봉 첫 주 스코어 1,095,227명(영진위 기준)과 아주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으며 2012년 최고의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또한, <이웃사람>이 최종적으로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의 흥행을 뛰어넘을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8월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에 이어 개봉 영화 검색어 1위, 예매율 1위 그리고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흥행 가속도를 올리고 있는 영화 <이웃사람>은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웃사람>은 강풀 원작 웹툰의 재미를 배로 살려낸 연출력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관객들은 "이미 웹툰으로 봐서 결말을 알고 봤음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새콤숙녀), "연기 잘하는 배우들만 모아놔서 그런지 흡입력이 엄청나요. 스릴러인데도 중간에 웃긴 장면도 있어요. 10점 만점에 10점!"(totoco), "원작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스릴러, 공포, 코믹 등 여러 장르들이 적절히 혼합되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구요"(난 별이 될꺼야), "최고다 이 말 밖에는 없다"(로이), "웹툰 다 보고 갔는데도 너무너무 긴장되고 스토리 전개 배우분들 연기와 연출 모두 최고였습니다"(김선화), "각각의 캐릭터들이 다 살아있다. 친구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다"(GIGIKIM), "강풀 원작 중 가장 극적이고 센세이션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아는 듯한 영화"(캐스타닉),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찡함이 있네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이 영화에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페인트), "<추격자> 이후 최고의 스릴러!"(김경호) 등의 극찬으로 <이웃사람>의 기대를 뛰어넘는 재미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이렇듯 서스펜스 넘치는 스릴러와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이웃사람>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개봉 첫 주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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