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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신동은 “제국의아이들 중에 첫사랑 이야기 누가 먼저 시작하겠냐?”라고 질문을 던지자, 가장 먼저 김동준이 “중 3때 첫 키스 했다”며 남자답게 고백한 것. 그는 “당시 여자친구는 중2였고, 영화관에서 했다”며 솔직한 이야기를 방송 최초로 털어놔 눈길을 끌 예정이다.
솔직함이 매력인 광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태권도장에서 첫 키스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고. MC들이 “그건 키스가 아니라 애기들이 귀엽게 하는 뽀뽀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자 광희는 “아니다. 분명히 고개가 움직였다”며 파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제국의아이들의 메인 보컬 케빈 역시 다소 충격적인(?) 첫 키스 경험을 밝힐 예정. 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케빈은 “중1 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첫 키스를 하게 됐다. 댄스파티에서 갑자기 어떤 여자가 다가오더니 기습적으로 키스를 하고 사라졌다”며 당황스러웠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케빈은 “진짜 여자친구가 생기면 불러주고 싶은 노래가 있다”며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보이프렌드(Boyfriend)’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 방송되는 <비틀즈코드2>는 줄줄이 이어진 제국의아이들의 첫사랑 이야기로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와 전혀 다른 음악 스타일을 가진 이박사와 제국의아이들의 평행이론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 또 이박사가 본 <비틀즈코드2> 4MC의 관상과 임시완이 재현하는 ‘아저씨’ 원빈 연기 등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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