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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2화 방송에서 계범주는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개성 강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 백지영은 계범주에게 “보이스란 악기로 훌륭한 연주를 보여줬다”며 “만약 슈퍼스타K4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보이스 코리아’에 나와달라”며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계범주는 심사위원 3인방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에게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으며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방송이 나간 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계범주의 과거 활동 이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계범주가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누소울(Nusoul)’이라는 이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었던 것. 특히 계범주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 첫 공연에서 주석과 김정훈이 선보인 ‘정상을 향한 독주 PART2’ 무대에서 보컬로 등장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실력파 보컬 ‘누소울(Nu soul)’, 계범주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누소울이 슈퍼스타K4에 나오다니 대단하다”, “슈퍼스타K4에는 진짜 실력 있는 참가자들만 나온 것 같다”, “슈퍼위크에서 계범주가 어떤 노래를 부를 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가대표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는 오늘 31일 (금) 밤 11시 3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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