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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포맷과 차별화된 구성으로 첫 방송과 동시에 화제를 모았던 ‘아드레날린’이 이번 주 방송에서는 강원도 용소 계곡에서 짜릿한 하드코어 캠핑에 나서 거친 숲을 누빈 것.
지난 주 ‘정겨운 로드’에 이어 최원영의 기획 아래 진행된 이번 ‘아드레날린’ 2회 ‘최원영 로드’는 보기만해도 온몸이 전율하는 오프로드 캠핑을 비롯해 트래킹, 부기 보딩 등 다양한 계곡 레포츠를 체험하는 네 캠퍼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특히 남자들의 열렬한 로망 중에 하나인 익사이팅 스포츠 오프로드는 거친 비포장길을 달리며 짜릿한 스릴과 대자연의 웅장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초보 캠퍼들에게 짐 싸기 등의 기초적인 상식을 전달했던 지난 방송에 이어 이번 주 ‘아드레날린’에서는 생애 첫 오프로드에 나선 네 캠퍼들의 모습과 함께 초보자용 오프로드 코스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 네 명의 캠퍼들은 각각 오프로드 전용차인 랭글러를 나눠 타고 남성의 키를 훌쩍 넘기는 바위를 넘는 것에 이어 물 흐르는 계곡을 가로지르는 등 시청자들의 수컷 본능을 자극한다. 좀 더 특별한 베이스 캠프를 찾기 위해 자연에 뛰어들어 흥미진진한 캠핑의 묘미를 선사할 네 배우들의 모습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드레날린’ 2회에서는 트래킹 도중 물놀이를 즐기던 최원영이 계곡에 빠져 익사 위기에 처하는 모습까지 그려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손끝까지 짜릿한 하드코어 캠핑의 마력을 고스란히 선사할 XTM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드레날린’은 오늘 밤 11시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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