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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의 최초 댄스곡 ‘Oh! Dance'로 활약중에 있는 신인 걸그룹 스카프의 카리스마 페린이 싱가포르에서 댄스 강사 시절 촬영한 댄스 영상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영상속 페린은 수강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와 샤이니의 ‘루시퍼’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여성스럽고도 파워풀한 댄스는 물론 박력 넘치면서도 절도있는 동작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페린은 싱가폴에서 대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강사직을 역임할정도로 뛰어난 댄스실력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소속사인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와 JYP가 공동주최한 오디션에서 4천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눈에 띄는 댄스 실력은 물론 특유의 밝고 명랑함을 비롯한 적극성을 내보여 지금의 ‘스카프’ 멤버로 발탁될 수 있었다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깜놀할만한 실력이다! 선생님이셨다니 대박!’, ‘팀에서 카리스마를 맡고 있는 이유가 있었군! 무대에서도 보고싶다!’, ‘웃는 얼굴이 너무 천진한 페린~ 이렇게 팔색조 매력으로 똘똘 뭉친 소녀였다니!’, ‘어려운 안무들인데 완전 칼같네! 댄스머신이 따로없는 듯!’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페린은 댄스뿐만 아니라 리듬체조와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진 체력과 근성, 그리고 기타 연주 실력이 뛰어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다재다능한 친구다. 시원시원하고 당돌한 성격으로 주변을 밝게 만드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프는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한 스카프로 스타일링한 ‘스카프룩’이며 중독성 강한 ‘OK 댄스’ 등으로 화제몰이에 나서고 있는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완성도 높은 앨범에 차별화된 컨셉으로 가요계에 새로운 순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퓨어돌’ 스카프는 오늘 저녁 7시 MBC MUSIC에서 방영되는 ‘쇼! 챔피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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