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조성아 22, 독자 브랜드 런칭 5개월 반 만에 매출 300억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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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원장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조성아 22’가 최단기 누적매출 신기록을 달성하며 업계 1위 브랜드로서 견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성아 22는 올해 3월 11일 조성아 원장이 대기업과의 협업 시스템에서 독립을 선언하며 런칭한 순혈주의 브랜드다. 조성아 원장만의 진정성이 담겨있는 22년 간 행보의 집약체이자 ‘조성아’ 자체 순수 DNA를 담고 있는 휴먼 브랜드로 기초와 색조 화장품의 연구, 개발, 생산, 판매까지 아우르는 코스메틱 기업으로서 위용을 갖추고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올킬 파운데이션’으로 유명한 ‘씨엔티 블렌더’로 성공적인 런칭 후, ‘청담 연예인 세안법’으로 통하는 ‘레몬에너지 클렌징’까지 판매 신화를 기록하고 있다.
 
씨엔티 블렌더는 런칭 1개월 만에 매출 50억원 달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8회 매진, 약 230억 원의 총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레몬에너지 클렌징 또한 연일 매진 행진으로 브랜드 매출 성장에 큰 기여를 하는 중이다. 레몬에너지 클렌징의 경우 지난 8월 5일 70분간 진행된 방송에서 종료를 10분이나 남긴 60분만에 준비된 수량 약 7,500세트를 매진시키며 브랜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조성아 22의 레몬에너지 클렌징은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되는 ‘클렌저’ 라인 중에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실적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꿰찼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조성아 22는 GS Shop을 거점으로 런칭 5개월 만에 누적매출 300억 원을 돌파하며 업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홈쇼핑 1위 코스메틱 브랜드로 발돋움한 조성아 22의 성공 비결은 진화하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에 있다. 조성아 22 마케팅팀의 홍지완 차장은 브랜드의 성장 원인에 대해 “독창적 비법을 쉽게 전달하는 조성아 원장만의 섬세한 디렉팅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원가를 아끼지 않는 제품 자체의 퀄리티에 기발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고객들을 배려하는 아티스트의 섬세함까지, 브랜드만의 철학이 제품에 100% 녹아있다. 이러한 브랜드의 독창성으로 어필하는 것이 조성아 22만의 전략이다”라고 설명했다.    

조성아 22의 제품은 GS SHOP 방송 및 온라인 숍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을 시즌 경 브랜드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 오픈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과 ‘즐거운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는 새로운 목표다. 앞으로 조성아 22가 만들어갈 제 2의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상단부터) 레몬에너지 클렌징, 씨엔티 블렌더/조성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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