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간단한 몇 가지의 아이템으로 집에서 스스로 관리해도 고가의 피부관리실에 다녀온 듯한 효과를 누려보자.
▲ 묵은 각질 제거
피부 관리의 시작은 각질 제거다. 각질 탈락이 이루어 지지 않은 피부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화장품의 유효 성분이 진피 속까지 침투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선선해진 바람으로 각질이 잘 발생하기에 이를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홀리카홀리카의 ‘스무디 필링 크림’은 오렌지, 레몬, 사탕수수 등에서 추출한 천연 AHA 성분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면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필링 크림이다. 골드키위의 풍부한 비타민C성분과 살구씨가 묵은 각질은 말끔하게 제거해주면서 생기를 잃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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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리카홀리카 ‘스무디 필링 크림’ 75 ml 8,800원 |
▲ 여름 내 거칠어진 피부결이 고민이라면?
선선한 가을바람으로 피부가 거칠어져 고민이라면 엔프라니의 ‘유스셀 액티베이터’를 사용해 보자. 이 제품은 백합에서 추출한 살아 있는 유스셀(Youthcell™)이 피부세포를 활성화시켜 속부터 차오르는 피부결을 만들어주는 셀 원액타입의 에센스다. 세포를 파괴하지 않고 자가 증식할 수 있는 셀 그대로를 추출하는 특허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스킨 케어 첫 단계에 바르면 피부결 개선에 유효한 성분이 손실 없이 피부에 그대로 전달되어 거칠어진 피부결을 정돈하고 촘촘하게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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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프라니 ‘유스셀 액티베이터’ 80 ml 69,000원 |
▲ 자외선이 남긴 흔적을 지우고 싶다면!
고기능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인 에스테메드(ESTHEMED)의 ‘C 레이져 화이트’는 비타민 유도체가 아닌 고농도의 순수 비타민 C를 특허 받은 비수계 유화시스템 기술로 안정화시킨 미백 기능성의 제품이다. 순수비타민 C성분이 10% 함유되어 강렬한 자외선으로 생긴 기미와 칙칙해진 부위에 바르면 빠른 흡수력으로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슬토 오일, 망고씨드버터 등의 유연 성분이 피부에 보습 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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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테메드 ‘C 레이져 화이트’ 15 ml 42,000원 |
▲ 목마를 피부를 위한 수분과 영양 충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리시스(CELLISYS)EX의 ‘EGF 인텐스 마스크’는 대웅제약에서 전세계 최초로 나노화된 EGF 성분 함량을 25배 더 함유시키며 리뉴얼한 하이드로겔 타입 트리트먼트 마스크이다. EGF와 히아루론산, 콜라겐 성분이 특히 영양과 탄력이 필요한 30대 피부를 윤기 있고 탱탱하게 가꿔 주며, 함유된 티트리 추출물과 알란토인, 캐모마일 추출물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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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리시스EX ‘EGF 인텐스 마스크’ 20g *4ea 45,000원 |
환절기 건강을 위해 카디건을 챙기고 낭만적인 가을 나들이를 꿈꾸는 당신이라면 무엇보다 먼저 간편한 셀프 케어로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모두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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