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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MBC ‘오늘은 좋은 날 – 소나기’에서 강호동의 동생 포동이 역을 맡았던 김영대는 “행님아~”, “고맙습니데이~”로 국민들의 큰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영대는 16년 전 포동이와 전혀 다른 훈남으로 변신해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영대는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도 꿋꿋이 성장한 과정과 배우로서 연극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또 남성의류 쇼핑몰 웃다스타일(www.utdastyle.com)의 CEO로서 제품 선택에 있어서 꼼꼼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복귀선언으로 화제가 된 강호동과 관련해 김영대는 ‘형의 연락처를 알고 있지만 연락드리지 못했었는데 앞으로 복귀하게 되면 꼭 하고 만나고 싶다’는 바램을 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포동이 김영대의 모습은 30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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