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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여객선에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장기를 적출, 조직적으로 매매하는 기업형 범죄 집단의 충격적 진실을 담은 범죄 스릴러 <공모자들>이 <이웃사람>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8월 28일(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모자들>은 실시간 사전 예매량 집계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지난 주 개봉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웃사람>과 1,200만 관객을 동원한 <도둑들>, 흥행 순항 중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가뿐히 제치며 흥행의 시작을 알린 것. 이를 입증하듯 예매율 1위에 오르자마자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을 장악하며 다시 한번 <공모자들>을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모자들>은 ‘장기밀매’라는 충격적인 소재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 대한민국 명품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작품. 그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입소문을 확인할 수 있었던 <공모자들>은 8월 한국영화 흥행의 릴레이를 이어받아 하반기 스크린을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사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오랜만에 등장한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보는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고... 마지막 반전은 진짜 대박임... 진짜 임창정이란 배우를 다시 봤고.. 최다니엘은 너무 좋음^^ 너무 쎌까봐 걱정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밌었어요~~”(ID 둘리), “김홍선 감독의 연출력 힘이 있다.”(ID 캐스팅 디렉터), “긴장감 최고… 다른 영화에서는 다루지 않는 소재로 현실의 어두운 면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ID 슝슝), “완전 대박! 간만에 놀라운 반전에 흥미진진한 전개, 살짝 잔인한게 흠이지만 그만큼 장기밀매는 충격적이었다~”(ID 아일랜드), “처음부터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너무 현실적이라 더 무서운 영화!”(ID 자색신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며 한국 영화 최강자로 등극한 <공모자들>은 태풍보다 더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흥행가능성을 십분 입증한 <공모자들>.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여객선에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장기를 적출, 조직적으로 매매하는 기업형 범죄 집단의 충격적 진실을 담은 범죄 스릴러 <공모자들>은 29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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