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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압구정동의 한 성형외과에서 해외 담당 매니저로 근무중인 브로닌을 응원차 방문한 비앙카, 메자의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성넘치는 '미수다' 출신 세 미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단정한 유니폼을 입은 브로닌과는 달리 비앙카와 메자는 과감한 호피무늬 커플룩으로 섹시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유니폼vs호피패션 대결이 볼만하네", "브로닌 유니폼 잘 어울린다", "비앙카와 메자의 호피무늬 의상이 압권인 듯", "한국에서 맺어진 세 미녀의 우정이 보기좋다"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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