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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화) 오전 9시 45분 방송된 <노란복수초> 106화가 평균 시청률 5.06%, 최고 시청률 5.99%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한 것.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특히, 이 날 방송은 10대부터 50대 남녀 모든 시청층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것. 종영까지 단 1회만 남겨둔 <노란복수초>가 최고 시청률 6%를 넘기며 화려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8일(화) 방송된 <노란복수초> 106화에서는 모든 악행이 알려진 윤아정(최유라 역)이 계속 도주를 하게 되고, 윤아정을 찾으려는 이유리(설연화 역)와 현우성(하윤재 역)의 필사적인 모습이 긴장감 있게 펼쳐졌다. 그간 재력과 인맥을 활용해 수많은 비리들을 저질러온 정혜선(조여사 역)과 최상훈(최인석 역)도 법의 재판을 받게 되면서 통쾌한 스토리가 전개된 것.
뿐 아니라, 화장품계의 거물 홍여진(줄리아 역)이 현우성에게 자신이 친엄마임을 밝히면서 얽히고 설켜 있었던 스토리가 반전을 맞이하게 되었다. 친엄마를 찾게 되고, 자신의 아들까지 찾게 된 현우성이 이유리와 다시 러브라인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계속 도주하던 윤아정이 이유리와 태양이를 찾아와 마지막 발악을 시작하게 되면서 끝까지 긴장감 있는 전개가 이어졌다. 이유리의 행복을 인정할 수 없는 윤아정의 비참한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했다는 평이다.
이에 <노란복수초> 이찬호 PD는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노란복수초>를 끝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통쾌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니, 마지막화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30일(목) 방송되는 <노란복수초> 최종화에서는 이유리가 윤아정과 모두의 악행을 맑혀내게 되고 5년 전 심은진(하윤희 역) 사건의 재심을 청구하며 당당하게 법정에 서게 된다. 죄를 지은 이들의 처절한 결말과 아들 태양이와 함께 새로운 행복을 시작한 이유리의 모습이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노란복수초> 후속으로는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쓰고 태어나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유리가면>이 오는 9월 3일(월) 아침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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