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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은 한 중 수교 20주년 기념 한국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29일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사진 속 이제훈은 유니크한 프린트의 티셔츠에 컬러데님을 매치하여 컬러포인트가 돋보이는 스트리트 룩을 연출해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제훈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상이 화보 같다”, “이제훈이니까 가능한 패션이다”, ”컬러데님도 소화 가능한 훈남!”, “시크한 공항패션의 정석”, “독특한 프린트와 컬러도 잘 어울린다” "평범하게 있어도 빛이 나네", “안경 쓴 모습도 너무 귀엽고,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제훈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서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중국 북경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 중 수교 20주년 기념 한국영화제'에 홍보대사로 다양한 한국 영화를 중국에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건축학개론>이 선정되어 이용주 감독과 함께하는 무대 인사는 물론 이번 영화제의 중국 홍보대사인 ‘탕웨이’와 함께 개막 행사를 비롯해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펼칠 것.
한편 이제훈은 김수로, 강예원, 곽도원과 함께 10월 개봉예정인 코믹호러 영화 <점쟁이들>의 제작발표회와 인터뷰 등의 홍보 활동을 비롯해 차기작인 영화 <나의 파파로티>와 <분노의 윤리학>의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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