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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지일주는 수술대 위에 엑스레이 사진을 놓고 포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성민을 그대로 흉내 냈다.
또한, 극 중 ‘최인혁 교수’가 수술이 들어 가기 전 수술실을 바라보며 비장한 표정으로 손을 씻는 모습을 똑같이 따라 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지일주, 포스보단 귀엽다”, “엄마미소 짓게 만드는 귀요미 지일주”, “지일주도 최교수님 앓이?!”, “인턴 선생 지일주, 수술 하고 싶은가 봐~”, “역시 세중대 병원 공식 활력소 지일주” 등의 반응.
한편, 지일주는 ‘골든타임’ 속 귀엽고 활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극의 활기를 불어 넣고 있으며 떠오르는 신예 배우로 존재감이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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