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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사랑경보’, ‘사랑인가봐’ 등 사랑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H-유진이 로드FC 대회를 알리기 위해 적극 지원 할 의사를 비췄다.
그동안 원더걸스 예은, MC몽, 배슬기, 신지, 원타임 대니 등 인기가수들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은 데 이은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다.
이미 대선배인 가수 박상민이 로드FC 부대표를 맡고 있고, 후배 가수로서 선배를 도와 경기 중간 장내를 더욱 달아 오르게 하기 위해 자신의 히트곡들을 가지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으로 로드FC와 함께 국내를 넘어 아시아 그리고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하게 될 H-유진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ROAD FC 009. BEATDOWN 경기는 9월15일(토)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멜빈 맨호프 vs. 김재영, 미노와 맨 vs. 육진수의 경기 외 라이트급 토너먼트 8강 전이 펼쳐진다.
사진=H-유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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