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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그룹 UV가 ‘빽 투 더 미쳐’ 메인 포스터 공개에 이어 콘서트 티저 스팟을 전격 공개해 또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는 10월 6일~7일 서울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이르는 전국투어 ‘빽 투 더 미쳐’를 준비 중인 UV가 흡사 블록버스터 영화 예고편을 연상케 하는 티저 스팟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지막한 성우의 영어 내레이션이 깔리며 시작하는 이 영상은 UV의 상징인 분홍색 삼선 슬리퍼를 신은 ‘음악의 신’ UV가 현대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타임머신 자동차를 타고 2012년으로 날아온다라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또한 지루해 미치겠고 힘들어 미치겠는 현대인을 좋아서 미치겠고 웃겨서 미치겠고 신나서 미쳐 버리게 만드는 공연을 펼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어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UV의 이번 ‘빽 투 더 미쳐’ 티저 스팟은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4일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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