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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엠카운트다운>의 첫 문을 여는 스페셜 무대는 이홍기가 부르는 보아의 ‘No.1’이다. No.1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곡으로, 지금의 K-POP 열풍의 시작을 알린 의미 있는 곡. MC 이홍기는 댄스곡인 No.1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은 동방신기의 ‘주문’과 신승훈의 ‘I Believe’도 전혀 다른 느낌의 곡으로 재해석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 ‘I Believe’를 이홍기만의 색깔을 살린 밴드 버전으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오직 <엠카운트다운>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은 이번 주부터 새롭게 바뀐 순위 선정 방식을 도입한다. 지난 22일(수) 대한가수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KMP홀딩스, 대중문화 전문 기자 등 가요계 관련 인물들을 초청해 ‘가요 순위 선정 방식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 <엠카운트다운>은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순위 선정 방식에 전격 반영, 음원 비중을 늘리고 팬 투표 비중을 줄이는 등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차트가 되기 위한 개편을 시도했다. Mnet 한동철 국장은 “가요계 트렌드와 제작자 및 가수들의 노력이 반영된 공정한 차트가 되도록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 날 엠카운트다운은 B.A.P, 빅스, 솔비, 슈퍼주니어, AOA, 이루, EXID, 제국의아이들, 카라, 클로버, 타이니지, 테이스티, 팬텀이 출연, Mnet과 KM을 통해 30일(목) 저녁 6시에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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