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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발탁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팬들에게 직접 제작한 명함을 나눠주며 눈도장을 찍었다.
30일 (목)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에 첫 MC로 나서는 이홍기는 생방송을 앞두고 <엠카운트다운>을 방청하기 위해 상암동 CJ E&M 센터에 길게 줄을 선 팬들에게 직접 제작한 명함을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하며 <엠카운트다운>의 새 MC가 됐음을 알렸다.
이 날 팬들 앞에 등장한 이홍기는 “안녕하세요. 엠카운트다운 새 MC 이홍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당하게 인사했다. 그는 이어 “MC를 맡게 돼 영광입니다. 앞으로 엠카운트다운이 세계를 대표하는 K-POP 차트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과 함께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홍기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일일이 명함을 나눠주며 오늘 첫 진행을 맡는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MC 이홍기가 팬들에게 전달한 흰 바탕의 명함에는 ‘이홍기 Mcountdown MC’라고 새겨져 있으며 그 아래 <엠카운트다운>의 공식 홈페이지(www.mnet.com)와 트위터 계정(twitter.com/MnetMcountdown),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MnetMAMA)이 적혀 있다. 특히 이 명함 뒷면에는 이번 개편을 맞아 새롭게 탈바꿈한 <엠카운트다운>의 새 로고와 MC 이홍기의 자필 사인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홍기가 진행을 맡은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저녁 6시 방송된다. 이홍기는 오늘 생방송에서 한류열풍을 이끈 명곡들을 새로운 느낌으로 편곡해 선보이며 MC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과연 이홍기가 MC로 첫 등장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방송 전 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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