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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K네트웍스 패션브랜드 '오즈세컨' 브랜드 론칭 15주년 전시회가 30일 오후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전시회에는 포미닛 현아-허가윤, 박세영, 김소은, 윤소이, 소이현, 박하선, 윤은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전시는 오즈세컨의 통통 튀는 팝(Pop)한 감성과 디자이너의 터치를 강조한 부틱을 조합한 팝 부틱을 주제로 그간의 컬렉션인 오즈세컨 아카이브을 복원하여 재해석한 옷들과 2012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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