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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류스타 장서희가 우리나라 농식품 수출 홍보대사로 위촉 되어 ‘K-Food 알리미’로 활약한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29일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서희가 글로벌 시장에 한류를 적극 활용하여 한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그를 통해 한식의 대중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취지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한중(韓中) 수교 2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된 드라마 ‘서울임사부’가 중국의 BTV와 CCTV에서 방영돼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림과 동시에 현재는 중국 다른 채널을 통해 절찬리에 방영 중이다.
이에 농림부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 ‘서울임사부’ 촬영 중 중국 현지 스태프에게 홍삼을 선물해주는가 하면 중국 팬미팅 때 우리 농산물을 협찬해 주는 등 한류스타 장서희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
현재는 중국 500억 대작 드라마 ‘수당영웅’을 통해 ‘한국판 장희빈’으로 13억 인구의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대사는 9월부터 1년 동안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 주요 국가들에서 한국 농식품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CF영상, 화보 촬영, 농식품 수출 관련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이번 10월 중국 상해에서 있을 팬미팅을 통해 한국 음식을 알린다.
한편 홍보대사 위촉식은 9월 27일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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