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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디션 지원자들이 예선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인 ‘도시의 밤’의 주인공 ‘소울라이츠’(정은선, 정재훈, 유경포, 손창학, 김두현)의 예선 현장이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국갸대표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 3화에서 전격 공개된다!
Mnet측이 <슈퍼스타K4> 3화에 출연한다고 밝힌 감성 R&B 밴드 ‘소울라이츠’는 이미 방송 전부터 <슈퍼스타K4>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소울라이츠의 곡 ‘도시의 밤’은 많은 오디션 지원자들이 부르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지난 해 <슈퍼스타K3> TOP10에 든 신지수를 비롯해 경지애, 강진아 등 실력파 지원자들이 이 곡으로 예선 합격을 거머쥐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슈퍼스타K4>에 도전장을 내민 소울라이츠는 특유의 R&B 감성이 한껏 묻어나는 곡으로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Mnet은 “오늘 방송되는 소울라이츠의 예선을 보면 왜 오디션 지원자들이 소울라이츠의 노래를 오디션 곡으로 많이 선택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미 인디씬에서 활발하게 할동하며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딕펑스, 방울악단 등이 슈퍼스타K4 슈퍼위크행을 확정지은 가운데, 소울라이츠마저 슈퍼위크 진출에 성공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울라이츠의 예선 현장은 오늘 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3화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엠넷닷컴 소울라이츠 'We're In Love' 뮤직비디오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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