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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씨는 보건의료 특성화대학교 을지대학교의 학교홍보 뿐만아니라 을지대학교와 을지의료원이 함께 펼치는 각종 국내외 봉사활동에 함께 활동하게 된다. 재단은 또 안성기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니세프의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재단은 “안성기씨는 단순한 홍보활동을 넘어 봉사와 나눔을 함께 공유하는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을지대학교 박준영 총장은 "을지재단이 지향하는 목표와 방향과 안성기씨가 추구하는 가치가 서로 같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었다. 을지재단은 지금까지 해온 사회봉사활동을 앞으로 한층 강화해 국민들로 부터 더욱 사랑받는 의료기관, 교육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성기씨는 “을지대학교와 을지의료원은 매년 몽골, 라오스, 필리핀 등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런 을지재단과 봉사와 나눔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성기씨는 1980년대부터 유니세프의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1993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그 동안 수많은 개발도상국을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상황을 둘러보았으며 후원자에게 보내는 기금호소편지 집필, 출연한 방송프로그램에서의 유니세프 활동 홍보, 유니세프 CF 무료출연, 각종 기금모금행사참석 등 유니세프를 위한 수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을지재단은 1956년 을지로 3가에 ‘박영하 산부인과의원’으로 시작해 「인간사랑․생명존중」을 이념으로 평생을 오로지 의학발전과 후약양성을 위해 매진해 온 국내 굴지의 교육․의료 재단이다.
을지의료원은 현재 대전에 중부권 최대규모의 을지대학병원과 서울 노원구에 을지병원, 강남을지병원, 금산을지병원 등 4곳에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을지대학교는 대전캠퍼스에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을 성남캠퍼스에 기타 보건의료 관련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을지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라는 차별화 전략으로 대부분의 학과가 8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각종 국가고시에서도 높은 합격률은 물론 수석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을지대학교 간호대학은 개설 이후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11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을 자랑하고 있다.
을지재단은 2008년 을지대학교 학생과 을지의료원 의료진으로 구성된 ‘을지한마음봉사단’을 출범하고, 국내외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매년 2번씩 필리핀, 라오스, 몽골 등 의료 서비스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지역들을 찾아다니며, 을지재단의 이념인 「인간사랑․생명존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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