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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8화 방송에서 막이래쇼 멤버들은 ‘우정도 테스트’ 및 ‘갯벌 미션’을 펼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 배를 타고 인천의 한 섬으로 들어간 멤버들은 두 명씩 한 팀이 되어, ‘우정도 테스트’ 미션을 수행한다. 1부터 10까지 숫자 중에 멤버 전원이 동일한 숫자를 대답하거나, 서로의 위치를 모른 채 모든 팀이 한 장소에 모여야만 성공하는 미션 등 다양한 팀미션을 선보인다.
그러나 이날 최고 하이라이트는 갯벌에서 펼쳐진 김동현의 몸개그. 지난 제주도 해녀체험에서 ‘콧물굴욕’을 선보였던 김동현은 다시 한번 ‘갯벌굴욕’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게임에서 진 김동현은 갯벌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파닥파닥’과 ‘ 허우적허우적’을 반복하며 몸개그를 펼친 것.
몸개그를 보인건 다른 막이래쇼 멤버들도 마찬가지. 벌칙을 받기 위해 갯벌로 들어간 멤버들은 초반에는 조심스런 모습을 보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스스로 갯벌에 빠지며 신나게 ‘야생’을 즐겼다. 얼굴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머드로 뒤범벅된 멤버들은 그모습 그대로 숙소까지 걸어갔다. 시커먼 멤버들의 모습이 마치 좀비 무리를 연상시키기도 하여, 이 모습을 지켜본 동네 주민들의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막이래쇼 제작진은 “멤버들이 갯벌에서 마음껏 뛰어 노는 모습을 보며 제작진도 너무 뿌듯했다.”며, “멤버들 역시 기억에 남을만한 좋은 추억이 생겼다며 좋아했다.”고 전했다.
투니버스의 <막이래쇼>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어린이들이 직접 꾸며 나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쇼다. 6명의 어린이 무작정 탐험대 멤버들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모험과 놀이를 체험하는 것이 주 내용. 초등학생(만 7~12세)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4.76%(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올 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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